은비는 굿데이를 제가 첨갈때부터 궁금했는데 초창기엔 예압하고 은정이 외 다른 매님들땜에 안보다가
다시보려하니 8만매님되서 안보고 있다가 급 궁금해서 보려고 생각했는데
선예인지 전화하면 바로 통화돼도 안되더라구요.. 근데 이날은 10분후에 통화됬는데도 예약 성공~~
오랜만의 신대방삼거리역에 도착~
치카하고 티 대기하니 은비님 들어옵니다
각종 후기에서 바로 무릎위에 착석한다 하던데 제가 침대?에 걸터앉은거여서 착석은 못하고
바로 옆에 찰싹 달라붙어 이야기 합니다. 손 허벅지 스담스담 스킨쉽 해주면서. 음. 이래서 인기가 많나봅니다.ㅎㅎ
외모는 음. 로리로리할꺼라 생각하고 갔는데(왜인지 모르게 그냥 이미지가 그럴꺼 같았어요)넘나 성숙한 처자 들어와 당황
머랄까 약간의 성형느낌이 있는데 무척 자연스러워서 잘 모르겠는 얼굴. 나쁘지 않네요. 아담한 키인데 이상하게 아담한 느낌이 안들었어요.
목소리는 애기애기한데 대화는 털털한 편이네요.
굿데 첨이냐고해서 아니라고 오래전에 다녔다하니 자기 왜 안봤냐고 은정이보고 했고 너 인기녀여서 예약 힘들었다는둥 머 이런저런 얘기 했네요.ㅎㅎ
이번년까지 하고 은퇴한다네요. 첨엔 자기가 언니언니 했었는데 이젠 다들 자기한테 그런다고
자기가 여기 터줏대감 머 그런표현으로 불린다는둥, 그런게 좀 상처인가봐요.ㅎ;; 자기 플필 나이 몇으로 되어있냐고 물어보기도 하고.ㅎ
누워서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일어나더니 제 배위에(아니 살짝 밑에) 앉네요. 그러면서 대화...좀 자극적이여서 그대로 키스타임~~
음 키스는 뭐 잘합니다.
플레이도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서로 공격을 주고받을수 있게 해줍니다.
공격력 있고 방어 없는 좋은 매님이네요.
반응도 나름 좋은편이구요.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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