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과 남천동에서 한잔 꺾고
서면에 원룸으로 가는데 뭔가 이렇게 주말을 보내는게 아쉬워
즐톡 앙톡을 한 30분간 돌리고 있는데...
(창원이나 부산이나 제 느낌에는 불모지 같습니다 ㅠㅠ)
광고 선입 사이를 뚫고 하나 걸려서
만남을 급하게 백악관 나이트 앞에서 만났습니다. 혹시 형님들
중에 보신분도 있으실듯 합니다.
바로 MT로 갔습니다. 급해서 ㅎㅎ
156이다 보니 아담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살집도 어느정도 있어
만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떡감은 나쁘지 않았으나 역시 세우는 스킬이 조금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위에서는 부끄러워해서 그냥 눕혀서
강강강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너무 재미가 없어 재접견은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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