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은 7월 5일입니다
세컨폰 구입 기념으로 간만에 예약전화 합니다
전화 후 갑자기 길을 뻥 뚫리네요..ㅋ 시간반 일찍 도착해서 전화하니 실장님 친절하게 곧바로 입실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네요
엘리베이터 안에서의 흥분은 백마타본 분들만의 즐거움입니다..^^
초인종소리와 함께 문 열고 나타난 소피아는 wow..very sexy...
한국 처자들에게서는 찾을 수 없는 탄력의 처자가 반겨줍니다...나중에 안 이야기지만 콜롬비아에서 왔다네요..
기본 호구조사들어갑니다..잠시 후 함께 샤워하는데 소피아가 틀어놓은 음악에 맞춰 바디클렌져 이빠이바르고 부비부비하니
무지 조아라하네요...슴가 빵빵하네요..힢으로 주는 자극이 엄청난데 갑자기 돌아서서 제 존슨 빨아주는데 쌀 뻔 하지만 참습니다...
침대로 돌아오면서 제가 음악을 바꿉니다...iyeoka 흑인특유의 소울이 있는 가숩니다...
저는 이 음악을 들으면 흥분이 되더라구요^^;;
저더러 누우라고 하더니 제 머리 위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네요 이 황홀한 시츈 뭔지?...참을 수 없어 상반신을 세워 보빨을 시작합니다
역립을 한 20분 원 없이 합니다...소피아 흥분했는지 뒤로 해달라고 하는 청을 거절하고 정자세로 들어갑니다...이유는 표정봐야죠..출렁이는 거 봐야죠..ㅋ
키스 잘 받아줍니다...저도 모르게 키슨지 얼굴을 먹는건지 ㅋㅋ...질퍽하니 반응이 옵니다 사정과 동시에 와우..처자가 제 등을 할키듯 반응을 하네요...
나란히 누워 이야기 콜롬비아 친구와 화상채팅 시켜주네요...^^
처자들 먹음직스럽습니다...
시간 얼마남았냐고 하니 더 있다 가랍니다..남은 시간 물고빨고 ..
시간내상 없이 극상 애인모드로 놀다가 아낌없는 마음으로 퇴실했습니다
중독이네요
이번 주에 한번더 가보려고 합니다...재방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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