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루시마 입니다.
띄어쓰기 및 오타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실 마사지 안적고 그냥 별다방으로 적을까 했는데..
그래도 정보 공유 하면 좋은것 같아서요.
정보 공유하면 그냥 알고 계심 좋을것 같아요.
별다방에서 어이없는 말 들었습니다.
각설하고 시작합니다.
본마사지 예지
아랫분 말씀처럼 가슴 탄력 좋구요.
나이는 30입니다.
요즘들어 벌써 3번째인데 추천 받으면 다 저랑 틀려서
다음에는 추천 안받고 느낌오는대로 찍어야 될거 같습니다.
다미도 그렇고 아라도 그렇고..햐............하나가 보고 싶네요.
(다미는 정말 곤딜로마가 맞는거 같은데 손님을 받아서 좀 놀랐습니다...아미다불..부디 가다실 항마력이 있길..)
이야는 일단 문신이 있습니다. (한자 문신)
그렇지만 마인드는 좋구요. 진짜 여태동안 유일하게 못한애내요.
말은 잘듣는데 돈독이 올랐습니다.
일한지는 얼마안됬는데 이정도 내공이 만만치 않아서
호신강기를 뚤지를 못했네요 아....
거시기에 검강을 둘르지 못해서 이사단이 난거 같습니다.
여튼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 시면 좋습니다.(마인드는 좋습니다. 다만 돈에 대한 욕구가 강렬합니다. 명심 두번명심..)
참고로 제가 절대 돈이 없어서 그런게 아닙니다..(이상하게...그냥 자기 성취감 같습니다. )
저도 그래서 못하고 나왔지만 나머진 다했기때문에.
본마사지 고정회원님들 화이팅.
그리고 별다방. 사실 본마사지 가기전 입니다.
우선 구월로가 아니라 구월남로 입니다.(자세한 주소 참조)
아랫분 댓글에 어디인지 못찾은 이유가 있는겁니다.
그렇지만 거루시마 포기할수 없었습니다.
포기는 김치 담금때 쓰는말이며 제가포기 하면
제가 자신을 포기하는거와 같다고 느껴지기에..(쿨럭..)
혼신의 동물적인 감각을 동원하여 추척한 결과 결국 찾았습니다..(주차 까지 다했는데..햐)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인천에 살고 싶을정도로 다방이 너무 많아서..)
그렇지만 다 필요없고 별다방 개돌 합니다.(사실..다른다방도 다녀왔습니다 므흣..커피값이 ..)
여기서 부턴 자세하게 적고 싶은데 적을수 없습니다.
그이유는 "제가 들었던 어이없는 이야기 후기듣고 왔다:"
이말을 들었습니다. 저도 후기보고 온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여탑 회원님들..형님들..동생님들..친구님들.. 진짜 후기 이야기는 양심적으로 안해야 된느거 아닙니까?
적은사람들 힘빠지는데 둘중 하나같았습니다.
1. 적은회원님(짜고)이 일부러 적은거다.
2. 정말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구나.
사실 2번에 더 가깝다고 봅니다.
제가 정말 다행인건
다방가서 번호딴 처자들 얼굴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올린건데..
소름인게 후기이야기를 너무 적나라하게 해서.(예전 본마사지 보미 후기 둥기 광탈 당한게 아직도..아우)
진짜 재대로 못적겠구요.
이말만 적을게요. 홀복 ㅋㅋㅋㅋ좋구요. 떡은 5만원
가슴 작고 얼굴 나쁘지 않네요. 나이좀 드신분은 안받는답니다.
이상입니다..(영업 매우 잘함)
제발 후기보고 왓다 뒤태쩔어서 왓다 이런말 한사람 솔직히 반성해야 되지 않나요...
듣는 저도 오글거리던데햐.. 진짜 그러지는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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