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천쪽 건마를 검색중 업소명이 눈에 확띄어서 전화 한번 해봅니다.
바로 되는 친구 누구냐고 물어보니 혜리라는 친구가 있다고 하길래 달려가봅니다.
새벽시간이라 막힘없이 도착 급하게 주차를 하고 올라갑니다. 사장님 안내를 받고 샤워 하는곳으로 가서 구석구석 씻고
방에와서 대기 1분만에 들어오던군요. 첫인상은 약간 무서웠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남자친구 만나듯이 반기는 혜리 좀 부담스럽더군요
첫만남인데 어색할듯한데 그런거 없이 아주 미친듯이 달려듭니다. 내가 오히려 힘이 들더군요. 마인드는 상이고 서비스또한 상이더군요
얼굴은 30대는 아니고 그이상 보이지만 몸매는 20대라고 해도 봐도 될거 같네요.
애인이랑 좋은시간을 보내는듯한 아주 야릇한 시간이었고 빼는것 없이 아주아주 잘받아줍니다.
수위는 말할것없이 기본이상이며 몸매또한 아주 죽여줍니다.
화끈한거 좋아하시는 분은 강력추천드려요
혜리는 아주아주 친절하고 미소를 잃지 않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또보자고 안녕~~
공용샤워장도 아주 넓고 깨끗하고 음료수는 무제한 먹을수있어서 아주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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