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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두번의 달림 두 관리사 모두 만족해서 오늘은 지난 번 봤던 한국인 관리사를 재방하러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두명의 관리사가 다 쉰다네요.
아... 지난 번 후기에 남겼던 건너편 썬 마사지에서 원하는 서비스 안되다던 그 관리사가 있네요.
오늘 잘해준다고 꼬임에 결국 넘어 가버렸네요.
마사지는 잘합니다. 하지만 이번엔 마사지를 한 20분 정도 받은 듯 하네요.
그 다음 잘해준다던 서비스 음 예전에 봤던 관리사의 반도 못따라오네요.
그냥 소소한 서비스에요 7만에 다해주는게 어딧냐고 말해서
그냥 기분나빠 후다닥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참고로 지난 번 말한 한국 관리사는 결국 썬으로 옮겼다네요.
첨에는 쉰다더니 마사지 중에 물어 보니 옮겼다고
나쁜 관리사네요. 옮겼다 했음 썬으로 갔을 텐데....
두번째 킹 마사지 클럽의 한국관리사를 찾으러면 썬으로 가서 킹에서 온사람을 찾으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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