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솜씨 없는 후기는 쓸까 합니다
내일부터 다시 장마 비가 온다고 해서 급하게
알아보고 우리 정겨운 부천 휴게텔 쪽으로 고고 했습니다
친절한 여 사장님이 전화를 받아서 위치를 받고
도착한 가게에는 너무나도 깔끔했습니다
방을 배정 받고 2명 이상 들어 갈 수있는 침대가 있었다
그런데 샤원장은 따로 있어 신속와정확도 있는 샤워가 필요합니다
씻고 방에 들어가고 바로 보니가 들어 왔습니다
편한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면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
보미에 스킬에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들어갔습니다
쪼입과 분위기에 바로 토끼가 가능할 뻔했습니다
정신을 다잡고 느끼면서 둘이 한몸에 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ㅋㅋ
정리
옆집 누나 및 여동생 이라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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