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즐달하고 즐거운맘에 후기하나쓰려고합니다
늦게전화했더니 예약이 많이도차있네요 인기녀란 반증이지요
늘같이달리는 친구녀석이랑 11시쯤 선술집에서 맥주마시면서 축구보면서
시간좀 죽이다가 이번에는 친구는 유이 저는 푸린씨 예약을잡았네요
친구가말하기는 푸린씨 싸이즈가 잘빠졌다는데 저도 작년에 한번보고 이쁘장했던 느낌만기억이나네요
그때한번보고 또볼려했는데
일을그만두어서 아쉬운맘이컸네요
달달한 커피하나사서 입장 얼굴울보니 저번에봤던기억이 드네요 여전히 이쁜얼굴 몇몇에 에이스를봤지만
와꾸만봤을때는 푸린씨가 가장제이상형에 가까워서 그런가 살짝긴장도되면서
묘한느낌이 강하게오네요 낮을가리는편은아닌데 낮가림까지생기고
사람은역시 외모를 안볼래야 안볼수가없는부분인거같아요
가히 설명하자면 이쁘다 이걸로족하네요 뭔가씽크를찾아서 끼어맞추기에는
외모가이뻐서 그냥이쁘다라고 표현하고싶구요 전반적은 마인드 적으로는
하드한부분은 없네요 하지만 매너있게다가가면 여러가지면에서 잘응대해주고
잘대접해주는 느낌을 많이받았구요 바스트가 상당하네요 중요부위도 관리가잘돼서
시각적으로 흥분이배가되고 피부도 타투잡티하나없어서 깔끔하니 촉감적인면에서도
아주만족하였구요 연예면에서는 어떤매니저도 솔직히 비슷하다생각이드는데
가장큰것은 정성스러운부분과 가식적인면이없어서 그런지 기분좋게 마무리할수있어서
참좋았네요
객관적으로 마인드&서비스는 상대적인거같다고 항상생각합니다
푸린씨는 기본적으로 와꾸적인면에서 높은점수를 주고싶구요
덤으로 글래머스한몸매에서나오는 찰진몸매와 처지지않은 관리가잘된거같아서
그점에서도 마음에들구요 서비스만 조금더하드했으면 아주좋았을거같다라는 생각을해봅니다
그렇다고 대충하거나 해줄거안해주는 그런싸이즈는 아닌거같네요
요몇일바빠서 몇일지난후기를쓰려다보니 내용이 두서도없고 현장감이없네요
다음에방문시에는 따끈따근한 후기를한번 써보려합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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