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에 잘 안가지만 가끔 지인들과 가라오케는 갑니다.
같이 술자리하던 지인들이 다른곳도 가보자고 해서 가게됐네요
권사장님 찾고 갔습니다.
지인이 룸업종 중심의 후기 사이트에서 활동하는데 거기서도 광고 중이시더라고요
언니들 사이즈는 생각보단 괜찮았습니다
딱히 수위랄게 없는 가라오케와 비슷했네요
제가 방문한 시기가 평일 새벽 두시 정도였는데 이 시간대가 손님은 적고 언니가 넘칠 타임이더군요
저녁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영업하는 가게라 다른 가게 아가씨들이 많이 넘어온다고 합니다
저흰 초이스 7조까지 봤네요ㅋㅋㅋ
퍼블릭보다는 어린 언니들이 많은편 같았고 사이즈도 천차만별... 마인드도 교감시 룸떡 가능한 언니부터 터치도 눈치보면서 해야하는 아가씨까지 다양했습니다.
첨 가시는 분들은 구좌를 잘 이용하셔야 할듯
노는 거야 뭐ㅋㅋㅋ 저나 지인들이랑 가라오케에서도 터치없이 노는편이라 셔츠가게에서도 그리 놀았네요
셔츠가게 인사받는ㄱㅔ 궁금해서 가본거라 술겜하고 뭐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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