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오피로 많이 거던 건물이라 찾기가 쉽다
토요일 점심먹고 출동
홋수 안내받고 벨 누르니 40 아주매미가 반겨준다
이때 새로 들어온 20대 봤는데...
음...안추천...와꾸 몸매 안추천..
뭐 마사지 업소니 맛사지에 기대를 좀 걸어봤는데
문대는 정도....
사실 아로마를 하기 싫은이유가 이 기름이 조낸 오래 남아선데
그냥 받아봤음
여튼 등판 후 앞판 시전시에 선구자들의 메뉴얼대로
츄르릅츕춥
뭐 꼭 가봐야겠다면 안말리는데 멀리서 일부러 갈필요가
있나싶고..
4의 가격과 추가 팁요구 없는점은 높이 사는부분
근처 사는 분들이느 직딩들 가까우면 한번 방문하는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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