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눈팅만 하다가 가끔씩 글을 올리는 크런치 입니다.
몇일전 사무실에서 월드컵 시청 中 요즘 별로 하지않는 앙X을 켜봅니다.
포인트나 받고 그냥 머있나 싶어서 글을 읽다가
예전에 쪽지 보내고 답장 없던 사이즈 좋았던 년에게 쪽지가 와있더군요
..그냥 답장 없을꺼 같아서 시간 되냐고 쪽찌를 보냈는데..
한 30분 지났을까 답장이 왔습니다.
어디시냐고 누구냐고...여차여차 설명 길게하고 팅기는 분위기로 가길래
잡느라고 혼줄 났습니다.
오랜만에 하는거라 긴장도 되고 약속장소로 나갔는데
수순한 차림에 몸매는 정말 대박인 처자가 저기서 걸어오더군요.
사이즈가 170 / 50 이라길래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너무나도 좋은것.....
텔들어가서 벗기니 가슴은 작은데 보X가 또 백입니다.
왁싱이아니라 정말 백이더군요..
허미..
첫겜하고나서 두번째 게임하자고 졸라서 두탕뛰고 나옵니다.
장기로 갈려고 겁나 공들이는 중입니다.
대학생이네요 꿈이 요리사랍니다...ㅎㅎ
담 후기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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