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예명 : 슬이
나이 : 20 (99년생)
신 장 : 166
몸무게 : 50KG
가슴 사이즈 : B
지난 번 처음 보았을 때 괜찮은 느낌을 받았기에 다시 보기로 합니다.
준비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전에 본 그 흰 원피스 입고 있네요.
이 원피스는 짧아서 이 매니저 정도 키의 아가씨가 입으면 그야말로 하의실종 스탈이 되어버려서 매니저가 좀 불편해 하기도 합니다. 나야 좋습니다만...
들어오면서 아는 척을 합니다. 오늘은 얼굴 피부가 지난번보다 고와 보입니다. 화장을 더 신경써서 한 것 같습니다. 제대로 화장을 배워갈 나이이기는 하지요.
자기 오늘 달라진 것 없냐고 묻기에 다시 보니 머리가 달라진 듯해서 그렇게 말해주니 머리를 잘랐다고 합니다.
바뀐 모습을 알아봐주니 좋아하네요. 역시 여자들에게는 이런 변화를 감지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오늘의 첫 단추를 잘 끼워서인지 매니저 기분이 좋습니다.
키스도 빼는 것 없이 길게도 잘 받아주고 터치도 한계까지는 관대한 편이라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만지는 맛이 참 좋습니다. 슴가의 모양도 참 예뻐 보입니다.
동그란 얼굴, 높지는 않지만 오똑하게 선이 서있는 코, 그리고 좀 옆으로 긴 눈, 눈이 옆으로 찢어졌다고 놀리니 자기도 안답니다...
화려하게 예쁘지는 않지만 착해 보이는 얼굴의 매니저로 예쁘고 귀엽다고 해주니 아니예요 하면서 부끄러워 합니다. 아직은 대학 새내기의 풋풋함이 많이 느껴진다 할까요.
그렇지만 학교 얘기니 방학 때 계획이니 얘기할 것이 많은 시기라 재미있는 대화와 달콤한 키스와 터치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 업소에서 신규 영입한 어린 매니저들에서 민희와 함께 강력한 원투펀치라 할 수 있겠습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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