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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과 유동 오리탕거리는
광주 조건녀들이 많은것 같은 지역들입니다.
가까워서 말만 걸었다고하면 다 이 지역이더라고요.
여튼 약속을 잡고 만나로 나갔는데,
영미오리탕 이란 큰 식당의 주차장 앞에서 만났습니다.
나이는 38이라고 말하는데 아무래도 40대 중반같습니다.
체중이나 가슴자체는 말한대로 정직하구요.
만나자마로 바로 뒷블럭들에 있는 모텔로 갔구요.
1.5만원에 대실이 되서 텔비가 그리 부담되지는 않았구요.
섭스는 그냥 무난하고 자기 이야기를 많이하는데
묘하게 얼굴에서 박재홍이 보입니다.
재접견의사는 없네요.
조건만남이란거 어려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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