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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급떙겨서 영모텔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누구를 볼까 하다 주인아주머니 추천으로 진이씨를 콜하고
씻고 기다리면서 다른분의 후기를 보고 걱정반 기대반으로 기다렸습니다.
똑똑 하고 들어오는분을 보니 얼굴을 기대하시는분이면....100% 좌절을 할겁니다
성형을 좀 많이 한듯한 느낌의 무너진...얼굴이랄까;;;;;
몸매와 복장만 본다면 쏘쏘한 느낌입니다 가슴은 의학에 힘을 빌렸구요.
서비스는 여관기준으로 평균보다 조금 좋은편이네요.
무난한 플레이후 다음에 자기 또 불러달라는 말과 함께 Bye 했습니다.
재접견 의사는 20% 정도입니다. 사람들마다 보는 관점이 다른거니
감안하시고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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