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찌뿌등하고 몇일 야근했드만 목이 뻣뻣해서 퇴근하다가
연습장 다니면 눈여겨 보앗던 왓포타이로 전화 걸어 봅니다.
주변에 주차 공간이 별로 없어요. 그냥 집앞에 차 대고 걸어 갑니다.
들어가니 깨끗한 이미지의 건전업소 네요.
손님은 두팀 정도 있는듯. 딱히 지명을 하지는 않고 아로마 90분 5만을 결재하고
샤워후 일회용 팬티로 갈아 입고 방에 누워 있으니 관리사 입장.
빠르게 스캔해보니 . 키는 작고 몸매는 보통 얼굴은 평범합니다. 근데 가슴이 좋네요.
일단 누워서 안마를 받아 봅니다.
건식으로 전체적으로 한번 쓱 돌고 아로마 들어가는데 .. 마사지는 그런대로 괴않네요.
전체적인 압이 쎄지도 않고 적당하네요. (전 워낙 쎄게 는걸 않좋아해서)
뒷판 끝나고 앞판으로 돌리니.. 딜이 들어 오는데 손가락 3개. 패스 하고 마사지만 받고 나왔습니다.
샤워실 깔끔하고 마사지 위주로 받으시면 가성비 괴안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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