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출장 갔다 오는길에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김천을 갔지요..
머 다들 알다시피 호박이 제일 평타이상은 치는지라 호박으로 향했고 시간이 새벽 3시쯤이라 아무나 좀 귀여운 애로 주라고 아자씨께 말하니 오렌지 캔주스 하나 주고
마시면서 기다리라는 말에.. 묵묵히 기다렸죠
똑똑똑 을 예상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
갑자기 문을 확!! 에고 놀래라...
(하지만 이내 침착...)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하는데 요고 좀 귀엽더이다...
피곤하다고 하니 뒤로 누우라고하더니 목마사지~ 좋아라~ 손힘도 꽤 센편이라 피곤이 풀려~
한 5분정도 받았을까? 정신 바짝차림 이렇게 시간을 보낼수 없음
하자!! 라고 말한뒤 급하게 애무들어감..
근데 정말 피곤했나봄.. 한 2분만에... 아... 제길...
상실감에 고개를 숙이고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데 볼에 뽀뽀하면서 오빠 괜찮아~ 그럴수있어라며 나가버림...
이건 사랑이를 평가할수 없음.. 그냥 내자신이 부족했던 상황이라..
그래도 애가 상냥하니 전 괜찮았다 생각되네요..
담에 재접견 의향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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