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를 보니 나름 괜찮을것 같다는 판단에 잠실 프리마를 이용해봤네요.
까다로운 신분검사가 있었지만 뭐 서로 조심하자는 차원에서 이해는 갔습니다.
특별하게 지명할 언니는 없었구요. 애플씨를 만나고 왔어요.
주차도 가능하구요. 시설이 막 좋은건 아니었지만 언니의 마인드가 나름 괜찮았던것 같네요.
키스도 잘받아주고, 성실하게 서비스 해줍니다.
재접견의사를 갖을정도는 될것 같습니다. 제가 글주변이 없어서 생생하게 후기는 못남기지만
잠실 프리마는 괜찮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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