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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저번주에 갔었던 독산동 국빈관 후기 몇자적어봐요.

    시간은 저번주 토요일 6월 말일..친한형과 동네에서 한잔하던도중  형 친구한테 연락이와서 나이트 가자고 독산동을 놀러오라는 것입니다.

    형 친구가 독산동이 직장인데

    거리가 좀있는데 고민끝에  그날 저녁 저는 친한형과 독산동이란곳을 가봅니다..

    택시타고 독산동 도착.. 이곳은 뭐랄까 번화가는 아닌데 나이트가 없을것같은 장소에 있네요.근처에 시장도 있었고

    12시쯤도착해서 형들과 만나서 들어갔는데..3명이라 부스.룸 있냐고 물어보는데 선배가 룸은 뭔가 답답하다고

    부스를 잡자고 하여..근데 자리가 없답니다. 지하 대기실에서 기다리랍니다..

    형들과 노가리 까면서 30분이 지나도 자리가 안나고 1시간쯤 됬을때도 마찬가지 택시타고 집에 그냥 갈까하다 ..그떄서 부스 자리가

    났다고 저희3명은 위에 부스로 안착(나이트가서 이렇게 기다려본적은 첨이네요).. 웨이터는 잘생긴 동생이네요(이름을 까먹음) 

    만원씩 걷어서 3만원 팁을 주고  양주 맥주 5명   카드20에 준다네요  현금 18에 쇼부치고 ㄱㄱ

    바로 부킹해주네요  여기는 대체적으로 30대 이상이 많은거 같습니다. 형들은 30대   저는20대~30대로 부킹해달라고 웨이터한테 부탁햇는데

    전부다 30대 이상 온듯해요  부킹은 꾀 해주는 편이였는데 거의 c급이하였어요..시간이 좀 흐리고 저랑 친한형에게만 부킹이 거의 들어와서..

    친한형이,친구좀 밀어주자고 해서  형 친구에게 언니를 안치고  분위기를 최상으로 띄워줍니다. 30분정도 흐르고 그형과 언니는 밖에나가서 술한잔하러 나가고

    저랑 친한형은 남은 술을 마시던 도중 키는 좀큰 와꾸는b-급 마른편 골뱅이로 보이는 처차가 부킹이옵니다. 형과 저 사이에 두고 룸 언니처럼 터치를 막 하면서 놀았는데

    다 받아주네요..이 처자를 선배에게 양보해야되나  내가 데리고 나가야되나 많은 고민을 하던중.. 처차 밑 팬속 멍구에 제가 손을 살며시 너봅니다..제가 코가 좀 민감한데

    밑에 냄새나는 처자를 너무 싫어하거든요.. 손을 뺴고 살짝 냄새를 맡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x징어 냄새가 꽤 납니다ㅋㅋ 화장실 간다고 하길래 안와도 된다고하고 보내줍니다

    그리고 부킹이 또 몇번왓는데 게속 번호만 따고 술이 거의 바닥이 나고 형이랑 저는 좀 취하고 체력도 안되고 지쳐서 나가서 해장국이나 먹고 집에가자고 해서 밥먹고 해산...

    여기가 끝은아니고요 ㅋ

    집에서 자고 일어나서 폰을 봤더니 제가 그날 처자들 전번3개를 저장해놨더라구요 ..

    인나서 짬뽕 한그릇 시켜먹으며서 심심해서 카톡을 처자들에게 던져봅니다

    한명은쌩 나머지 한명은 답장이 왔느데 와꾸가 별로여서 패스  

    마지막 한명에게 카톡 답장이 옵니다 카톡사진상 와꾸가 b+정도는 되네요 서로 카톡사진을 보고 

    제가 다른건 모르겠는데 제가 카톡이나.말빨은 좀 되거든요 (운좋게도 차로 집에서 15분거리 처자였네요)

    1시간정도 톡. 1시간정도 통화끝에   2시간 소요   결론  일요일인데 머하냐고 시간되냐고 집으로 놀러오라고(제가혼자살거든요) 꼬시던중 온다고 하네요..

    제가 픽업하러 갈랫는데

    어제 숙취떄매 컨디션이 안좋아서 택시비 줄테니 오라고 합니다..  저는편의점에서 술을 사놓고 집에서 대기합니다..

    처자가 밑에 다 왔다고 전화가와서 내려가서 저는 처자 손을 잡고 집으로 같이 올라옵니다.맥주.소주 소맥 중국요리를 시켜 온갖 노가리를까며 금방 저는 술이 되서

    좀 자자고 해서 그렇게  처자와 마무리를 짓고 저는 뻗습니다. 잠에서 깨보니 옆엔 아무도 없고 출근한다는  카톡이 와있네요ㅋ ..얼굴은 b+인데 살집이 좀있네요 ㅜ..

    카톡이 오면 간간히 대화는 하는데   다음에 또 보고싶은 생각은 그리 크게 들지는 않네요.. 여기까지 후기였습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끝까지 제 후기를 읽어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리며 좋은 주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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