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야간에 급 시간이 나서 갑자기 연락했습니다.
하나, 시아, 아이다 다 좋은데... 오늘은 다시 돌아온 하나가 좀더 땡겼으나..
방문 가능한 시간에는 아이다만 가능한 관계로 아이다로 하고 방문합니다.
풋풋한 맛이 좋았던 언니죠..
똑똑 소리에 입장하는데... 한번 보았다고 엄청 반가워 해주네요.
'오빠 샤워' 하면서 샤워장으로 이동해서 씻습니다.
이번엔 말하지 않아도 샤워실 BJ를 서비스합니다.
동생이 바로 일어나네요... 걍 샤워실에서 함 박아보고 싶은 마음이 ㅋㅋㅋ
샤워하고 나와도 등에 물기도 닦아주고 그러고는 다시 들어가서 본인 샤워하고 나옵니다.
잠시 베드에서 기다리니 아이다가 물기를 닦고 올라옵니다.
지난번에는 바디타기 같은 것도 서비스 했었는데 이번엔 그런것 없이 바로 삼각애무 시작합니다.
아직 다 서지도 않았는데 일단 물고 시작하네요.. 여러분들이 가르침을 주셨나 봅니다. ㅋㅋ
두손을 꼭 잡고 열심히 빨아줍니다. 물건에 집중하다가 주변도 잠깐씩 다녀오고 다시 물건이 집중하고..
열심이 빨아줍니다. 잠시 쉬어갈 틈을 ㅋㅋ
이벤엔 아이다를 눕게 하고 제가 아이다의 꼭지를 빨면서 한손으로 나머지 가슴을, 한손으로는 아래도 이동하여 동굴 입구 탐험을 실시합니다.
꼭지를 빨아주니 살살 몸에 반응이 오기 시작하네요.... 나름 신나서 열심히 빨다가..
동굴입구에서 물을 찾을수 없어 젤을 듬뿍 바르고 살살할 탐험을 하니 소리도 커지고 몸을 배배꼬는것이 볼만합니다.
나이치고는 경험이 많이 없는건지.. 표현력이 좋은건지 영 헷갈리네요....하지만 뭐 나름 기분은 좋네요.
한참을 애무하면서 쪼임도 좀 느껴보고... 동굴이 속이 꽉 찬 곱창이라고 하면 좀 이상할라나요. ㅋㅋ
이제 장화를 신으려하는데 동생이 죽어있어서 다시 빨아서 세웁니다.
장화신고 들어가보니 음 쪼임이 느껴집니다. 왜 지난번에는 이렇게 못 느꼈지 할 정도네요.. 일단 제가 위에서 열심히 달려봅니다.
아이다 두 다리를 모아 어깨에 걸치고는 펌핑하다가 발목아래를 쪽 빨아주니 간지러운지 몸을 요동치네요... 그러다가 그만 물건이 빠져버렸습니다. ㅋㅋ
그래서 아이다를 위로 올리고 여상으로 .. 앞뒤로 타는 것은 좀 하네요...
역시 여상에서는 신호가 금방오지 않아서 좋습니다. ㅋㅋ 여상 좀 하다가 뒤치기로
뒤치기가 신호가 좀 늦게 오면 좋은데,,, 뒤치기는 너무 금방 신호가 와서 조심조심... 어깨잡고 뒤치기 하는데 영 자세가 안나와서 다시 여상으로
이번엔 아이다가 열심히 박아줍니다. 근데 넘 열심히 했는지... 위아래 하다가 물건이 빠졌는데 걍 내려 앉는 바람에 물건이 뿌라지는 줄 알았습니다.
아이다도 놀래서 O.K. 하면서 잠시 바람좀 쒸웠습니다. 다행이 큰 이상은 발견되지 않고 잠시 긴장이 풀어졌다가 다시 시작합니다.
덕분에 좀 오래 했네요. ㅋㅋ 마무리는 역시 제가 위에서 역시 위에서 처다보는 맛이 좋지요.. 시워하게 마무리하고 잠시 있다가 사워하고는 퇴실합니다.
나갈때까지 포옹을 풀지않고 붙어 있을라고하는 착한 아이네요.
실장님 말로는 아이다도 찾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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