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흐리고 몸도 찌뿌둥~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하다가
목욕이나 하러 갔습니다.
때밀러 왔지만 마사지 그냥 지나칠수 없죠.
간만에 이발소 쥔장에게 인사하니 새로운 사람 두명이 왔답니다.
요즘 여기 인기가 많아져서 붐비는 타임엔 자리가 없을 정도라 하더군요.
그래서 인원을 두명 추가했다고 합니다.
그럼 오늘은 새로운 사람 한테 받아보자 해서 두명중 좀더 어려보이는(40초?) 분께 받아봅니다.
숙련자의 스킬보다 초보의 열정이 좋을때가 있죠. 새로와서 그런지 정말 열심히 시원하게 해주시네요.
보통 중간중간 숙숙 들어와서 터치터치 주물주물 정도인데
이분은 그냥 곧휴를 잡고 배랑 꼭찌를 마사지 해 주시네요 ㅋㅋ
음 와꾸만 좀 맘에 들었다면 단골 하고 싶지만... 그냥 눈에 수건 올리고 계속 받습니다ㅋ
어느덧 중반으로 접어들고 물뺄 시간이군요
이분의 장기는 혀로 꼭지빨기 였군요. 물론 소리나게 쭉쭊은 아니고
낼름낼름?ㅋ
물빼기 스킬은 아줌마 마다 다르고, 그날그날 다를수도 있으니 난왜 안해주냐 진상손님은 되지 마시길 ㅠㅜ
뒷판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시간을 보니 1시간 40분이 넘게 흘러있네요
시간도 괜찮고 처음이라 열심히 해주시니 만족했습니다.
다른 한분은 나이는 좀더 있지만 약간 섹스러운? 인상이군요
다음엔 다른분께 받아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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