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이가 누구길래 기다리다 기다리다 봤습니다.
실장님부터 남다른 미모와 포스....역시 오길 잘했나 싶었습니다.
하도 미연, 미연 하길래 미연이 예약하고 떨리는 맘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얼른 씻고 나서...기대가 커서 그런지 왜 이리 늦게 오는건지.. 사실 이때가 젤 떨리거든요..
얘기만 듣지 후기나 사진은 절대 안 보고 오기 때문에....
드디어 미연 입~장....
'오빠'하고 몇 마디 하는데.. 어? 말투가...
앗...한국말을 잘 알아들으려나?
이런 저런 고민을 하는데 생각보다 잘 알아듣고 마인드 또한 빠지지 않고..
어려서 그런지 느낌 팍팍..
긴장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좀 힘들게(?) 물빼고..
아무튼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다음번엔 좀 더 긴장하지 않고...
왜 미연,, 미연 하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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