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잠시 토론토를 갈일이 있어서 2주일정도 다녀왔는데 갑자기 달림신이 찾아오더군요..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에스코트서비스에 대해 알려줍니다.
크게 백인/ 아시아계(한국, 중국, 대만) 두가지 업소로 나뉜다더군요. 저는 백마보다는 동양이 좋아서 동양으로 했습니다.
우선 업소 스타일은 한국의 오피와 굉장히 흡사합니다. 에이전시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여자를 픽해놓고 전화나 문자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저는 레오니라는 대만계 여자를 픽했습니다. 근데 업소들마다 얘기들어보니 죄다 한국여자애들로 라인업 짜놨더라고요( 역시 원정 ㅎㅎ)
우선 안내받은 건물 호수로 들어갔더니 여자애가 문뒤에 숨어서 문을 열더니 포옹과 가벼운 키스를 해줍니다. 근데 의외로 기대많이않했는데
와꾸는 한국에서 오피 +3이상 받을정도로 이쁘고 성격도 되게 쾌활하더군요
페이 지불하고 간단한 대화한다음에 샤워시켜줍니다. 샤워에서 bj서비스도 해주더군요.
그다음 침대로가서 딥키스와 삼각애무(어디서 배웠지..)로 한다음에 전형적인 연애로 진행 했습니다.
총평: 한국의 오피생각하시면 될거같습니다. 가격은 살짝 더 비싸고 평판좋은 업소가면 내상 확률은 거의 제로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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