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일전 금요일 인덕원 국빈관 후기입니다.
주변 지인이랑 간단하게 식사겸 반주로 평촌 먹거리촌에서 한잔 마시고
알딸딸 한 상태에서 지인이 갑자기 국빈관이나 가자고 해서 바로 갔습니다.
그때 시간이 대략 11시 30분경..
입구에 줄 서 있는걸 확인하고 바로 룸이 있는지 알아보고 담당웨이터를 찾길래
예전에 유심히 살펴 보았던 장미 로 콜.
2층 룸 한자리 있다고 해서 바로 착석 하고 스타트.
시작부터 보조들 좀 챙겨달라고 해서 5줬습니다.
밖엔 수량이 넘치는데 저희방엔 제대로 된 애들이 들어오지 않더군요.
들어와도 짝이 안맞고...
대충 기억 나는건 3팀 정도 기억이 나는데
원나잇을 노린건 아니었기에 그냥 저냥 대충 놀다보니 3시...
뭐 그냥 깔끔하게 달라는 돈 다 주고 나왔습니다.
장미는 생각했던것 보단 별로 였던거 같구요.
큰 기대를 안하고 놀기엔 괜찮은거 같은데 사실 가성비는 별로라 생각합니다.
근처에 서식하다 보니 가끔 들리는데
웨이터만 잘하는 사람 찾으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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