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유명한 중화 다사랑에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이 아줌니 처음 본게 거의 6-7년 전인것 같은데 벌써 세월이 이렇게 흘렀네요.
당시에는 호주머니가 빈궁한 상황이라 자주 방문해서 욕구해결하곤 했는데, 요즘은 가끔 서울 외근 나갈때 한번씩 습관적으로 들리고는 합니다.
이 아줌마 간간히 들리는 사이에 입도 돌아가고 얼굴 신경도 문제가 되서 치료다니고 세월의 풍파를 정면으로 맞았네요.
그래도 지금은 많이 회복해서 좀 괜찮응듯 합니다.
들어가니 지하의 퀘퀘한 냄새는 여전하네요. 들어가서 담배부터 한대 폈습니다.
노스모킹이라고 되어있지만 워낙 오래 봐서 펴도 크게 뭐라고 안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 4만원 지불하고 애무 좀 받은 다음 떡떡...
이 아줌니 너무 많이 굴러서 보지에 물이 거의 안나오죠. 그래서 저는 적당히 하다가 콘 씌우고 뒷구멍으로 하다가 발사하네요.
중간중간에 손님들 들어와서 하다말다 했지만 그래도 소기의 목적은 달성하고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솔직히 와꾸 하에 볼것도 별로 없지만 , 하도 오래되서 방문하게 되네요.
처음 방문하시는 거라면 비추, 돈없을때 빠른 분출이 필요하다 하면 강추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