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봤던 미호씨 이야기입니다.
요즘엔 외국출장이 잦아 즐달거리가 별로 없네요..
실장님 안내로 입실해서 보니 샤워실이 두 방사이에 하나를 공유해서
약간 당황스러웠는데, 미호씨 들어와서 바로 씻겨주네요.
첫인상이 한국사람 같아서 맘에 들었는 데 성격도 좋고 씻겨주는 것도
잘 해주더라고요.
샤워실에서 BJ를 해주는 데 정성껏 오래해줘서 그만..사고났었네요.
당황스러웠는 데 본인도 당황하며 미안하다고 다시 할수 있겠냐고 해서
본 게임 시작!
애무 및 BJ후 뒤로하다 앞으로 끝을 냈습니다.
몸매 외모 모두 중상급인데 성격과 정성스럽게 즐달해주는 것은 최상인 것 같습니다.
본국으로 돌아가 아직 복귀 안했는 데 여름에 복귀하면 꼭 필견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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