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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아로마는 온라인 사이트를 뒤지다가 연락해본 곳의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다른 가게라고 안내해 주셔서 알게된 곳입니다.
나름 오래된 전통이 있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랜덤으로 갔다가 그때 만난 인영샘이 몸매도 괜찮고 붙임성도 좋고 서비스도 하드하고,.....
여러가지로 괜찮아서 한 서너번 계속 보았더니 또한 서로 편해져서 좋더군요.
익산은 거의 타이마사지가 주류였었는데 최근 보니 한국매니저 보유한 업장들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시스템은 계산하고 외부 샤워장에서 샤워하고 좀 있으면
매니저님 입장하시고,
먼저 올탈하고 뒷판은 건식, 아로마 마사지 진행합니다. 그리고 나서 페페 바르고 바디타기까지
(매니저님은 이 단계에서 올탈)
앞으로 돌면 정식으로 서비스 시작됩니다.
립서비스, BJ, 바디타기 그리고 부비부비까지 일사천리로 진행..ㅎㅎ
여기까지 마무리 안되면 핸플로 마무리하는 코스입니다.
최근 핸플이 거의 없어져서 과거처럼 여상 부비 시 다양한 스킬을 구사하며 천국을 느끼게 해주는 언니를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힘들어졌는데
인영샘은 힘들어 하지도 않고 여상에서 다양한 부비스킬을 구사해줍니다.
티 안은 어두우니 와꾸를 자세히 보는 것도 어렵고 하니
몸매가 훨씬 중요한 요소라고 저는 생각하는 데 이러한 기준에서 상당히 괜찮은 언니입니다.
저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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