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뉴얼을 계기로 기존 제휴업소에서 빠졌던 여러업소나, 새로운 업소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역삼 CC의 경우, 이전 많은 인기를 누렸던 관리사들이 좀 빠지긴 했지만,
주말에 소소하게 달리는 사람들에게는 별다른 무리없이 방문할만한 업소라고 생각됩니다.
처음방문시 아래 위로 왔다갔다하는게 귀찮게 늦겨지긴하지만
연일 계속되는 제국의 간섭을 피할 수있는 좋은 시스템이라 생각됩니다(가보시면 아실듯)
특히 주차장 아저씨의 방문지를 묻는 집요한 질문은 방문에 부담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주차장에 대한 보안의 철저함을 지금은 느끼고 있습니다.
주말에만 볼 수 있는 나은씨는 슬림한 몸매에 C컵을 가지고 있는 붙임성 좋은 언니 입니다.
처음이나 재방이나 기본적인 수위이상이 보장되고 역립반응 또한 만족하실꺼라 생각됩니다.
특히, 허리선을 내려오는 엉덩이 라인을 뒤에서 보며 하비욧비스무리한 동작을 할때는 기분이란
과히 최고라고 느껴지네요.
글재주가 없어서 후기쓰기 꺼려지다가 리뉴얼후 강등의 충격을 잊고자 오래간만에 후기를 적게되네요.
다들 즐달하기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