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으로 한참인 어제 토요일에 집에 있기만은 무료해서
앙톡을 돌립니다. 죄다 광고에 어이없는 페이만 부르더군요(업소인듯)
참고로 저는 앙톡에서 제목글이 "지금만나요~" 된것만 쪽지를 보냅니다. 특히 자극적인 맨트나
유혹적인 맨트는 죄다 광고로 판단하고 포인트를 아끼기 위함이죠...
물론 "지금만나요~" 로 된 맨트에도 광고 있습니다. 요즘 어플은 90% 이상이 광고라서 너무
짜증이 나던차 답장이 하나옵니다.
처자: "21 163/55 콘필 2-17 입얼질후 안해요"
나: 가까운것 같은데 어디세요?
처자: 신촌
나: 매너 있게 빠르게 보죠
처자: 얼마나 걸리세요
나: 홍대 근처라 10분안에 갑니다.
이렇게 대화를 나누고 신촌 그랜드마트 앞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도착후 이리저리 스캔하며 기다리고 하는 찰나 처자가 알려준 옷차림이 보입니다. 말했것보다 3~5키로 더 나가 보이네요
너무 어려보여서 민증 앞자리 확인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바로 보여주네요 98년생 맞네요!
신촌 건너편 텔로 이동하면서 텔별도로 2-15로 하자, 나 토끼다, 이러면서 네고 시도 해서 2-15로 하기로 하고 입성합니다.
간단하게 샤워후 먼저 돈달라고 해서 내상의 기운이 돌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BJ는 입에 넣는 수준이고 아쉬운게 슴가가
극A 반응은 목석!! ㅜㅜ
클리를 애무해도 반응이 영 없어서 강강으로 빠르게 1차전 마무리 했습니다.
물어보니 남친도 있는데 잘 못느낀다고 하더군요
2차전도 1차와 다르지 않게 본전생각으로 강강강으로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역시 급달림은 내상이 오네요
그냥 홍대 휴게텔이나 갈껄 그랬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