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 당골 노방이기도 하고 따라서 몇번 가본 곳입니다.
저는 항상 만취 상태로 가곤 해서 기억이 가물 가물합니다.
지가 술이 약해서요
이번에도 후배들과 일찍 조우하여 술을 퍼 마십니다.
3차 4차 결국 지는 또 술 취해서...
후배들과 노방에 입성 했습니다.
항상 울나라 미시들만 부르다가
후배들이 백마 있다고 부릅니다.
비록 기억은 점프 ~컷이긴 하지만 드문 드문 기억은 납니다.
제 파트너 어렴풋이 미수다에 나오는 구잘 닮았고 레이스 달린 팬티 입었습니다.
머리가 검정이기도 하고 거의 싱크로 70~80% 정도 된것 같습니다.
참 울 나라말은 그리 잘 못하더군요
영어 조금 바디 암튼 구렇게 대화를 나눴네요...
백마는 3명 불렀고 주류는 맥주 양주 구렇게 마셨습니다.
장소는 그림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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