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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노원 썸타이 2부...

    사이트가 리뉴얼 되었군요 ㅎㅎ

    그래도 좀 느리긴 하네요 쩝...

     

    그럼 나머지 3명의 관리사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이하 반말체로 지송

     

    2번(거구녀)

    노크와 함께 복도 불빛을 배경으로 거인이 들어왔다

    가까이 보니 성별이 의심가는 얼굴을 하고 있다 속으로 아뿔싸! 하는 찰라

    그녀가 아니 그가 말을 건넨다 "안냐세요 오빠! "

    오빠란다 형이 아니구... 태국 특유의 목소리라 성별이 더욱 구분이 가질 않는다

    일단 상황을 뒤로하고 엎드렸다 

    마사지를 시작한다 압이 장난이 아니다 아프다 소리도 내지 못했다 ( 나 디스크환잔데...)

    다행히 짧게나마 영어로 소통이 가능했다 오해가 풀리기 시작했다

    아버지가 러시아 엄마는 태국 혼혈이란다 느낌은 거인병가진 얼굴인데...

    한국은 이번이 4번째란다 여기가 그래도 돈이 되나부다 

    암튼 마사지는 크게 나쁘지 않았다

    역시 이여인?도 터치가 후하게 들어왔다 묘한 느낌이었다

    자 이제 앞으로 돌아누웠다 눈은 계속 감고 있었다 쫌 무서웠다

    덮혀있던 수건을 내리고 써비스 라고 외치고 있다 ( 아 갈등을 했다)

    그래 새로운 경험일거야 바지춤에서 3만원을 공손히 건냈다

    일회용 팬티가 내려지고 손길이 느껴진다 

    아! 내 물건이 너무 초라해졌다 거인은 손마저 거대했다 

    어린아이들 길에서 오줌누게 하는 엄마의 모습을 상상하면 된다 

    눈을 뜨고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다들 그랬다는 눈빛으로 씨익 웃었다

    현란한 손놀림에 사정을 하고 나도 그녀에게 어색하게 웃으며 화답했다

    그녀가 수고했다는 눈으로 내 등을 토닥이며 수건들을 정리하고 사라졌다

    잠시 어두운 불빛아래 멍 때리다 나도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었다...

     

    넘 디테일 하게 쓰려니 힘드네요 

     

    나머진 간략하게 쓸게요

     

    3번(럭비선수)

    스타일은 원주민 럭비선수 느낌이랄까 암튼 건장하시다

    마사지도 걸맞는... 시원하다 완전 건전이시다

    나도 좋다 ㅋㅋ

     

    4번(귀염돼지)

    얘도 한덩치한다 그래도 얼굴은 귀염상이다

    서비스한다 물론 3이다 터치는 후하다

    다음엔 더 진도도 가능해 보인다 

     

    이상 4명의 썸타이녀들이었습니다

     

    사장도 투입되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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