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
전번 : 비공개
지역 : 서울대입구역
나이 / 스펙 : 50대 초반 165 50?
조건 및 페이 : 1번 10 (모텔비 별도)
성격 : 활달하고 호탕
작년 늦가을쯤 서울로 출장으로 갔다가 일이 생각보다 일찍끝나
앙톡을 돌렸습니다.
소시적에 신림,서울대 젊은처자들을 찾아다녔던 추억을 가지고요.
까이기를 수십번 겨우 서울대 입구에 미시처자와 조건합의하여
서울대 입구역 모텔촌 골목입구에서 접선하였은데,
말처럼 날씬한 몸매에 얼굴도 호탕시원합니다.
슬림한 하춘하 스타일이랄까요
저보다 나이가 많은 처자라 모텔에 들어갈때 쑥스러웠지만
여유로운 마인드가 어떤면에서는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보험일은 하는 돌싱인데 여대생 딸이 있더라구요.
모텔들어가서 딸과 통화를 하던데 은근히 흥분이 되었습니다.
외투로 가린 옷을 입고 있을때는 몸매가 완벽했는데 역시나 나이는 숨길 수
없더라구요. 몸은 말랐지만 탄력이 떨어지는 피부
그러나 마인드도 좋고 편안한 성격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저도 나이가 들어서인지 젊었을땐 여성의 외모를 중시했지만
지금은 마음이 편한상대가 더 끌이더라구요.
보험일으 함으로 이동이 자유롭다고 하여 다음에 보기를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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