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즐톡어플 깔아놓은지도 몰랏는대 즐톡단체톡으로 올리는글이있어..
무심껼에 클릭 해서 이것저것 보다가 급달림이와 뒤적거리는대 가가운 백석언니가 보이네요...
저는 얼굴은 둘째고 무조건 몸매만 봅니다..그래서 몸매이쁘신분이면 1-15 지금급해요..당장볼분하고 메세지를 넣엇더니..
5초만에 답글이오네여...이때알았어야 하는대...
166,48 38 1-15 백석근처거주 등등..사진좀볼수있어요? 바로사진보내주고...착하구나..(난초보구나.)ㅋㅋ
대충호구조사후 근처아파트 주차장으로 오라고해서 보도는 아니구나...
몇동 앞으로 오라헤서 주차하니 비상등켜달라해서 켜주고 5분후 뒤에서나타나는 언니 얼굴은 중.몸매는 봐줄만 차에태워 주차장나오니 바로근처에 모텔이..ㅋ
입성후 이애기저애기하다 씻고 다들 아시는 행위로 마무리하고 애기좀하는대..
자기보도라 하네요..설마했는대 요즘보도는 봉고차를 아파트주차장에 대놓고 그리오라해서 비상등확인후 차에서 내려 온것..
첨부터 생각해보니 이모든것들을 생각해보니..메세지도빠른응답..모든게 빠르게 응답하는자체가..수상하다생각했는대..
정말 보도의 진화는 끝이없나봅니다...
보도였다고 생각하니 이젠정말 이생활 끝내고 싶네여..전언제쯤 일반인 볼수있죠..
업소만 전전긍긍 달려야할것같아요....
회원여어분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주저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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