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트윈스에 방문합니다.
역곡북부역에서 찾기 쉬운곳에 위치하고 있고 실장님이 매우 친절하십니다.
2015년 겨울에 슬아를 보고 오랜만에 만나네요
양치후 티에 있으니 슬아가 들어옵니다. 슬아는 항상 티에 입장하기전
문을 살짝열고 누군지 확인을 하는데 그 모습이 상당히 귀여워요 ㅎㅎ
그동안 잘있었냐며 반가워 해줍니다. 약간의 비음섞 말투와 손으로 쿡쿡 찌르는 스킨십이
기분좋게 해주네요. 넓은 가죽 쇼파에 누워 팔배개 후 또 이런저런 얘기..
그리고 입맞춰 봅니다. 비흡연 매니저라 키스감이 상당히 좋아요. 장키 단키 잘받아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슬아는 피부가 상당이 매끄럽고 감촉이 좋은데 쓰담쓰담 하기 아주 좋습니다.
슴가도 c컵으로 상당히 만족스럽고요. 키방 초보 회원님들 보시면 즐거운 시간 보내실수 있습니다.
다만 출근율이 요새는 좀 저조하다는거.. ㅎㅎ
무더워지는 날씨 보양식 챙겨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Only 女 T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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