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조아 매니저는 평들도 좋고 기본적으로 업소 에이스로 평가를 받고 있어 만나고 싶었던 매니저였습니다. 그간 시간이 맞지 않아 보지 못했었는데 다행히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주차가 쉽지 않아 둘리공원 근처 공영 주차장애 주차를 하고 걸어가는데, 업소 건물 바로 옆에 차량 1대 추차할 수 있는 빈 자리가 눈에 보이네요. ㅠㅠㅠㅠ.
리멤버에 도착하여 치카 치카를 하고 기다리는데, 조아 언니가 들어 옵니다.
키가 크네요. 168Cm라고 하는데 그 정도 키가 되는 것 같습니다. 원래 키가 좀 큰 언니를 좋아하는데, 나에게는 탱큐네요. 더우기 소두에 내가 좋아하는 긴머리 스타일입니다. 와꾸는 중중 정도로 보이네요. 나에게는 나쁘지 않은 와꾸입니다. 청순과 섹시의 중간 정도로 보면 될 것 같네요. 나이는 24살이라고 하는데 20대 후반 정도로 보이구요. (내가 너무 많이보았나 ?) 하여간 내눈에는 그렇습니다
에이스여서 그런지 친근감있게 다가오고 대화도 스무스하게 진행되네요. 키스는 단키, 장키, 딥키 모두 잘 합니다. 흡연 메니저여서인지 키스시 약간의 냄새가 있지만 그리 방해를 할 정도의 수준은 아닙니다. 키스는 원없이 헀습니다.
이어서 슴가에 손을 가져가 보았습니다. C컵이라는 말은 들었는데, 비록 의술의 힘을 빌렸지만 나쁘지는 않습니다. 피부는 구릿빛 피부에 다소 건조한 감이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언니를 쓰담쓰 하면플레이를 이어가는데, 터치에 어느 정도 관대하고 정해진 수위에서 야박하지 않은 수준의 공격과 수비를 보여줍니다. 경력이 있어서인지 너무 기계적이다 하는 느낌도 있기는 했지만,오빠들의 시간과 돈을 생각할 줄 아는 매니저입니다.
기본적인 매너만 잘 지키면 좋은 시간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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