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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사당에서 만난 24살 160/50 C컵의 그녀

    사당쪽에서 만나기로하고 연락 후 금요일 저녁에 만났습니다.

    가볍게 저녁을 먹으면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죠..

    저녁으로 부추삼겹살과 소주를 마시다가 배가 불러 장소를 옮겼습니다.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도 할 겸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며 처자가 맥주마시면 훅간다고하길래 소주만 시켰습니다.

    그러면서 즐겁고 흥겹게 노래를 부르며 술을 마셨죠...

    그리고 시간이 끝날 때쯤 3차가자고 하면서 맥주한잔하러 갔습니다.

    이래저래 얘기하며 맥주를 마시니 처자가 슬슬 신호가 오더라구요...

    처자가 모텔들어가서 빨리 자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모텔로 입성을 했습니다.

    진짜 잠만 자려고 한건지 가자마자 윗옷만 벗더니 눕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뭐하는거냐고 얘기하면서 가슴을 만지고 ㅂㅈ도 만지니 반응을 하더라구요.

    원래 통통한걸 좋아하는스타일이라 옷을 다 벗기고 가슴을 애무하면서 자극을 시켰죠...

    그랬더니 처자가 흥분을 하더니 저돌적으로 바뀌더라구요...

    그 뒤 위치를 바꾸고 저도 애무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미치겠더라구요...생각보다 너무 잘하고 진짜 밝히는액같더라구요..

    참다못해 빨리하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처자가 바로 올라타더라구요..

    와 근데 진짜 쪼임이.....아주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밝히긴 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했나 보더라구요...

    제가 리드를 하고 싶었지만 처자가 환장해서 막 달려드는 바람에 쌀 때 까지 처자에게 당했습니다..

    앞으로 이처자를 만날 때는 무조건 1차는 소주를 먹고 2차부터 맥주를 먹이면 쉽게 달릴수 있을것같네요...

     

    앞으로도 많은 후기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참고 글을 보고싶은데 볼 권한이 없다고 나오기에 그냥 주저리 적어봤습니다.

    제 후기를 보시고 부족한게 많겠지만 보안해야할점 얘기해주시면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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