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이 한가해지니..역시나 떡생각ㅋㅋ
앙톡 돌려봅니다 역시나 민간녀는 안보입니다 그러기를견
1시간 대흥동 한처자 발견하고 대화시도해봅니다 붙혀쓰기안하고
민간인필이 충만합니다 1-15늘1-12 로 네고하고 약속 장소로 나가봅니다 이처자 35/158/60 되어보입니다 그냥갈까하다 성격이 밝고 싹싹해서
그냥 신촌쪽모텔로 이동(얼굴은 제기준으로 중하정도 됩니다) 서로 맥주1캔씩하고 30분 노가리풀다 본게임 들어가는데 ...
역시나 그냥 방생하고 갔어야ㅡㅡ
이처자 시작하기전에는 다 받이줄것같이 하더니 싫어하는게 많습니다
자기거 만지는것도 싫어하고 보빨도 싫어하고 더 중요한건 색반응이 거의없습니다 ㅜㅜ
그냥 성격만 좋습니다 ..오늘도내상 ㅡㅡ
그냥 강강으로..마무리..
처자 자기는 좋았다며 다음에 또보자고 연락처 달랍니다 ..
나는 원래 두번은 안본다하고 쿨하게 빠이 했습니다..
나는 성격좋은여자 원한다-강추!
나머지는 모두 비추!
이상 조건초보의 허접한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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