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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오랜만에 만나도 한결같이 마음 편한 영미 언니

    제휴 업소명
    분당 삼성

    여탑 리뉴얼 되고 나서 처음 올리는 후기네요. 그나저나 저 말고도 다른 분들도 계급 강등 거의 다

    당하신 듯 하네요 ㅎㅎ (불꽃님도 대위라니!!) 사실 지난 주와 이번주도 달림은 계속 되었는데

    후기가 한번 밀리니까 귀차니즘 때문인지 의자에 앉아 후기 쓰기가 힘들어지네요. 더 묵히면 안 될 것

    같아 주말 오후 마음을 다잡고 후기를 씁니다.


    여러분은 어떨 때 업소를 찾으시나요? 당연히 하고 싶고 꼴리니까 찾는다.. 이게 정답이긴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남자는 주기적으로 물을 빼줘야 하고 조물주가 인류 번식을 위해 그렇게 만들었으니까요.

    하지만 달림이 오래되다보니 그것만으로는 좀 허전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쩌다 직업적으로(?)

    하는 언니들을 만나면 자괴감도 들구요. "오빠 거긴 안돼" "오빠 시간 다 됐어 빨리 샤워해야 해"

    이런 기계적인 마인드의 언니를 만나보면 제가 제 돈 주고 왜 왔나 싶습니다. 차라리 딸 치고 말지.


    어떻게 보면 달림이라는 게 심리적인 힐링을 위해서 찾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언니와 소파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비록 업소 손님으로 만났지만 통하는 게 발견되면 대화하는 과정에서 힐링이 되기도 해요.

    아마 저 말고도 달림 역사가 깊은 선배들은 이런 토크 시간을 더 좋아하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러다 보니 새로운 언니를 찾기 보다는 나와 맞는 언니를 계속 찾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미 언니가 저한테는 그런 언니네요. 지난 주말 하늘에 구멍 뚫린 것처럼 폭우가 쏟아지던 날, 강남 쪽에서

    볼일을 마친 후 혹시나 싶어 출근부를 보니 영미 언니 딱 한 명이 출근했다고 나오네요. 반가운 마음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고 달려가 봅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언니가 문 옆에 숨어 있다가 제 얼굴을

    보고 밝게 웃어주네요. 한 두 달 만의 만남인 것 같습니다. "오랜만이야"하고 인사하니 주스를 건네 주며

    제 옆에 찰싹 붙어 앉네요. 이렇게 비 오는 날에 어쩐 일로 출근을 했냐며.. 집이 분당에서 꽤 먼데 출근하기

    힘들지 않았냐고 물으니 어제 야간 일하고 그냥 여기서 잤다고 합니다.


    이 언니가 평일 낮에는 배우는 게 있어서 주로 주말 야간에 출근하는데요. 딱 일반 회사원 월급 정도만 버는

    언니라 출근율이 그리 높지 않은데, 다음주에는 강사 선생님이 휴가 간다고 좀 자주 출근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제는 전날 야간-다음날 주간 텀으로 해서 좀 바짝 벌어볼 요량이라고 합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는

    달림비를 줄이기 위해 원가 이벤트를 많이 응모하는 편인데, 영미 언니는 이벤트 제외로 분류가 되어서 이제는

    이벤트로 보기 어렵게 되었어요. 하지만 만나면 늘 힐링을 주기에 이벤트 아니라도 가끔 보러 오려고 합니다.


    "오빠는 왜 나 상태 안 좋을 때만 보러 오는거야"하면서 얘기를 하니, 전날 야간에 출근에서 일하고 그대로

    잠든 후에, 머리도 안 감고 화장도 살짝 고친 정도라서 그리 예쁜 상태가 아니라고 뾰루퉁해 하네요. ㅎㅎ

    그래도 제가 보기엔 여전히 이쁘네요. 키도 165정도로 훤칠하고, 얼굴은 저는 잘 모르겠는데 다른 손님이

    예전 베이비복스 이희진을 좀 닮았다고 한다고 하네요. 근데 오랜만에 보니 살이 좀 붙은 듯 합니다.

    팔뚝을 보니 좀 굵어진 게 보여요. 언니가 5키로 불었다고... 샤워하러 탈의하면서 가슴을 보여주며

    대신 가슴도 좀 더 커졌다고 만져보라고 하네요. 만져보니 여전히 감촉 좋고 이쁜 가슴이네요 ㅎㅎ


    이 닦으라며 칫솔에 치약을 묻혀서 건네주고 언니는 싱크대에서 닦네요. 양치하고 샤워기 물을 트니

    언니가 따라 들어와서 앞 뒤 꼼꼼하게 씻겨 줍니다. 똥까시는 안 해주는 언니인데 사타구니 사이로 손을

    넣어서 똥꼬도 깨끗하게 문질러 줍니다. 비가 와서 널어 놓은 수건이 잘 안 마른다며 건조대에서 잘 마른

    수건을 골라서 건네주네요. 침대에 누워 있으니 옆에 살포시 와서 눕습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BJ로

    내려가는 코스는 비슷한데, 지난 후기에도 썼지만 이 언니는 자기가 빨면서 "하아~"하는 신음소리를

    내는 게 특징이에요. 이게 또 은근히 꼴립니다.


    소파에서 이야기하는데 시간을 많이 뺏겨 언니 애무는 조금만 받고 제가 역립에 들어가 보는데요.

    딥키스 후 봉긋하고 예쁜 가슴을 양쪽 번갈아 빨아준 후, 밑으로 내려가 보빨에 들어가 봅니다. 언니가

    "오빠는 되게 애무를 잘 하는 것 같아"고 하며 "아마 물건이 남달라서 거기서 오는 여유가 아닐까" 하는

    기분 좋은 말을 해 주네요. 사실 제 물건이 보통 크기라고 생각하는데 굵기는 좀 굵은 편이래요. 영미 언니는

    이 정도면 크고 실한 편이라고... 암튼 기분은 좋습니다. 제 장기인 보빨을 본격적으로 하는데, 언니가

    허리를 흔들며 느껴주네요. "아아~ 오빠 조금 더 위로"하길래 클리를 집중적으로 빨아줍니다.


    "아~ 영미야 너무 좋다"하니까 "그럼 오빠 이대로 나 좀 느껴도 돼?"하면서 보빨에 모든 것을 내 맡깁니다.

    "나 너 한번 싸게 만들고 싶어"하면서 클리를 빠는데 언니가 "조금만 더하면 나 갈 것 같애"하는 찰나,

    5분 예비콜이 울리네요. 아쉽습니다. 언니가 재빨리 콘을 끼워주며 "오빠 얼른 하자. 오빠는 꼭 싸고 가게

    하고 싶어"하네요. 사실 좀 어려웠지만 초 집중하면서 뒷치기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언니가 다음부터는

    얘기는 섹스 하고 나서 하자고.. 오빠랑 만나면 얘기하는 게 너무 즐거워서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네요.

    빈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손님으로 만난 사람 중에 오빠가 애무를 제일 잘하는 것 같다고.. 특히 보빨은

    정신 놓을 정도로 좋다고 하네요. 이런 말에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암튼 오랜만에 만났지만 스스럼 없이 지내고, 또 저한테만 좀 더 잘해주는(?) 게 느껴지니 정말 좋네요.

    마음이 통했다고 할까요. 물론 저만의 착각일지 모르겠지만 나름 정신적인 교감까지 느끼게 해 주는

    언니라 늘 만날 때마다 힐링하고 가는 느낌입니다. 물론 밖에서 정상적인 만남이었다면 아마 만나주지

    않았을 정도로 예쁜 언니입니다. 그러다 보니 언니 말마따나 여자 사귈 때 잠자리 스킬을 테스트해 보는

    단계가 있다면 훨씬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도 해 보네요. 암튼 업소 다니면서

    보빨 실력만 늘었네요 ㅎㅎ 그럼 영미 언니 다음에 또 만날 때까지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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