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즐달 하려다
술만 마시고 새 되어 새벽5시에 음주 검문 당하여 면허취소가 되었습니다..
행정 심판 하여 먼허 정지로 바뀌어 현재 운전은 가능하지만 느낀바가 많아
즐달을 위한 장거리 운행을 삼가하고 있습니다.
장거리는 부담되고,,,불모지에 거주 하는 관계로 올만에 꽃마차를 방문해 봅니다.
서울 살때는 20~30대때 고척동에 자주 다녔었고
신림동 꽃마차 독고로 갔다가 마담2 년이 사람을 아주 호구로 봐서
가게에서 대판 싸우고 꽃마차를 끈었엇는데..
어쩌겠습니다..땡기는걸..
뭐 여튼 가게 옆 편의점 에서 담배두갑 사서 입장 합니다.
50후 로 보이는 뚱한 아줌마가 원피스 입고 계시네요
스팩은 의미 없습니다..뭐 160 정도에 70정도 되겠네요 가슴은 크고요
손님은 없습니다.
맥주 달라고 하니 5병에 마른안주 가져오네요..
한상에 3만원 이랍니다.~~저렴 하네요 ㅎㅎ
한잔 마시면서 쓸데 없는 예기좀 하다가 (마시기 시작해서 5분정도)
바로 허벅지 더듬어 보니 거부감 없습니다..
마담이 무릎이 좀 까져 있으시네요..
물어보니 술마시고 넘어졌다고 합니다.
이야기가 길어지면 피곤하니 위로좀 해주며 가슴좀 만져 주고 칭찬좀 해봅니다..
머리숯 많타~살이 부드럽다.. 등으로 대충 예기해주고
바로 연애하자고 예기해 봅니다..(여기까지 10분 조금 더 걸렸네요..)
전 보통 마담이 여기서 통밥 이상하게 굴리면 한상 먹고 주물거리다 나옵니다.
다행이 반응이
손님 없는데 더 팔아줘야지~ 라고 하네요~?
그럼 한상 더 올려주고 문닫고 오라 하니 문잠그고 테이블 구석 주방 수돗가 에서 씻고 옵니다
저도 수돗가로 가서 바지 무릎까지만 내리고 대충 씻고 돌아 옵니다.
콘 있냐고 물어 보니 한개 찿아서 옆에 앉네요~
원피스 올리고 골뱅이 파며 보징어 확인 하니 냄새 없네요~~
가슴좀 빨다가 머리잡고 내려서 사까시 시킨후 골뱅이 조금 더 파니 끙끙 대네요 ^^
그냥 테이블 의자 에서 좀 풀편하게 강강강 하니
마담 끙~끙~~ ㅋ 신음 소리가 끙~끙~~입니다.그냥 끙끙 소리내는것 같네요..
감상 이고 뭐고 없이 그냥 강강강 돌격으로 물 뺍니다~
맥주 반잔 남은거 마시고 3줄까 4줄까 하다가
좀 짠한 부분이 있어서 4주고 또 온다 하고 나옵니다~
총 소모 시간은 50분 정도 구요
지불 금액은 3+4 = 7 이네요
꽃마차는 1분,1초 차이로 현타가 올수도 있기에 속전속결로 해결하고 빠지는게 저에게는 맞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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