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여운이 남는 추억하나 남깁니다.
살기 힘들다 칭얼거리는 친구놈이랑 저녁먹으면서 소주 한잔하고
집에 들어가기 싫다는녀석이 한잔더하자해서
어디갈까하다..서핑해서 전화하고 달리러 간만에 방문한거같요..
8시 조금 넘어 도착했는데..
이른시간이라 언니들 출근 별로 않했을줄 알았는데
한눈에 들어오는 괞찬은 애기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현영~~@@? 이라했던거 같은데..?
모양 좋고 탱탱한 가슴에 탄력이 어마어마..탱탱볼인줄 알았다는..
눈매가 고양이상에 이쁜 처자였습니다.
룸에서 말도 이쁘게 잘해주고,적극적인 애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첫인사가 과격하니 색스러운 아가씨였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와우...짧은시간에 깊이 넣고 쭉쭉 빨아올리는데 어우..오랫만이라 그런지 못참을뻔 했다는...
눈웃음 치면서 뒷처리하는 모습도 이뻤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기다가 애프터 하러 갔습니다...담배한대 피운거 같은데...ㅎㅎ..이럴때는 시간이 화살처럼 날라가네..
애교넘치는 모습은 어디가고 파이팅넘치는 여우로 변신해서 올라탑니다.
첫인사때보다 한층 과격해진 립서비스에 금방 터질거 같아지고...쿵덕쿵덕..
간만에 느끼는 쪼임..찌를때마다 활처럼 휘는 허리까지..하는 맛 제대로 보고 왔네요.
탱글탱글한 가슴 주무르면서 즐기다가 뒤치기로 물 잘 빼고 왔습니다.
2018년 베스트1에꼽아도 손색없는 애기였던거 같습니다...

짤은 그날이랑 비슷한게 있어서 퍼왔으니 참고하시라는...
짤만드는 회원님들은 존경스러운거 같아요...ㅠㅠ;;
언니들한테 말해봤다가 거절만 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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