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파가 참많이 생겼지요. 보통 시스템이 60분 마사지사 받고
이쁜처자가 마무리해주는시스템. 몸이 뻐근할때 참좋은 시스템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가끔 어린 처자가 해주는 마사지에 이어지는 서비스타임이 그리울때 방문하는 곳입니다.
자주 방문하는건 아니지만 재방이라 1만원 할인받고 희선씨 추천받고 입성해봅니다
나이는 20대후반 얼굴은 의느님의 힘을 빌렸으나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어찌보면 강남 언니들(?)같은 생김새입니다.
대충 이해하실꺼라 봅니다 ㅎㅎ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몸매는 상위10%정도...
허리는잘록하고 골반은 굉장하네요. 운동으로 다져진몸입니다.
VIP코스를 하루에 한타임만 하는처자인지라 그게 더끌려서 VIP코스로 입성한지라
마사지는 간단하게 진행했습니다. 원래 VIP코스는 마사지안해준데요 ㅎㅎ
이언니 마사지도 잘합니다. 시간이 짧아 살짝아쉬운 생각이 들려는 찰나
언니의 애무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앞판서비스
저는 한손으로 가슴을 만지고 한손은 언니의 골반을 느껴봅니다.
69시전후 본격적인 연예를 시작하려는 찰나
제주니어를 조금씩 천천히 조여줍니다. 한3번에걸친입성
운동을한쳐자라그런지 조임이 압권이네요. 이게 되는 언니예요.
역시나 자세 두번? 체인지후 끝나버렸습니다. ㅎㅎ
다음번에 마사지코스로 방문을 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귀가하였습니다...
솔직히 가성비는 좋진 않았지만 이언니는 돈이 아깝진않았네요.
전 한명을 줄기차게보는스타일은 아닌지라 항상 뉴페이스를 선호합니다.
다음번엔 다른 뉴페이스의 소식을 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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