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리벤지
일시 : 6월 중순경
언니예명 : 효리
방콕하고 있다가 찌뿌둥해서 리벤지에 전화
실장님과 통화후 3시탐으로 효리 언니 예약해봅니다
원래 편안함을 추구해서
봤던 언니만 계속 보게되네요
효리도 예전 스*박스때부터 쭈욱~~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골목길에 차대놓고
스맛폰으로 만화점 보다가 입실
(거리가 넘 멀어요 ㅠ,ㅡㅜ)
뭐 외모야 굳이 말씀 안드려도 다들 아실테고
샤워후
서비스 역시 좋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뭐 예전 진주,윤서 많큼은 아니지만 ㅋㅋ
50분내내 편안함과 흥분을 동시에~~
아마도 내가 은퇴를 하거나 효리가 은퇴를 하거나
하기전까지는 종종 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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