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거주지는 분당 직장은 서울이라 같은값이면 다홍치마라고 보통 선릉이나 강남권으로
다녔는데 선릉은 이미 헬머니들이 진을치고있는지라 가까운분당에서 써치를 하다가
방문했습니다.
첫방문이라 괜찮은 처자추천해달라고 해서 사랑씨로 예약을 하고 방문해봅니다.
외모는 중타이상정도 몸매는 미시치고는 아주 좋았습니다.
마른체형이라 가슴은 의느님의 손을 빌린흔적이 느껴졌습니다.
하드미씨건마다보니 일단 사워써비스 있고요.
맛배기BJ시전해줍니다. 이건 호불호가없는거같아요 ㅎㅎ
바로 침대로 이동해서 뒷판부터 애무시작.
등판부터 다리까지는기본 밧데리 자세후
똥까시 까지 모든게 하드하드합니다.
돌아누워 한참을 BJ해줍니다. 몸매가 좋아서 그런지
주니어가 울기시작합니다. 안되겠다 싶어 역관광들어갑니다.
보통 어떻게든 빨리 끝내려고 한다든지. 기계적인 모습보다는
같이즐기려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정상위 하비욧인데 살짝(?)입성느낌이 나서
그게 더 못참게하는거같습니다.
최대한 버티다 배꼽발싸로 마무리했습니다.
언니가 체력이 딸리는건지 이업소 다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방안에 안마의자가있습니다. 거기누워서 20분가량 마사지를 받고
씻고 퇴실합니다.
이바닥입성한지 10년이넘어서 그런지 점점더 하드하고 자극적인걸
찾게되네요. 나름 즐거운달림이였던거 같습니다.
이상 허접한후기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