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업소라 후기가 별로 없어서 계속 로리 위주로 보게되네요.
검색을 하니 로리언냐가 좋게 평가가 되어 있네요. 그전에 저도 하나 쓰긴 했지만
바로 예약을 합니다.
시간이 되어 20살의 애띤 귀여운언냐 로리를 보러 방문...
업소에 도착, 샤워하고 기다리니 섹시한 원피스 입고 등장
이 언냐 몸매가 아주 좋아요.(전 키 160저도를 가장 좋게 보거든요)
외모는 귀염상이 느껴지는 마스크..
어두운 조명인데도 쑥스운듯....
등위로 올라가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네요.
나이가 어려서인지 아직 압은 쎄지 않은데 느낌은 괜찮네요. 나름 시원합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어플로 번역하며 얘기하는데 쉽지가 않네요..ㅎㅎ
밝게 웃는 모습으로 늘씬한 몸매 아직도 생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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