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7일부터 7월1일까지
클락 아시아나 항공으로 저녘 8시 50분 비행기 고고
개인적으로 풀빌라 예약하고 갔어요
인원은 4명
빌라에서 공항 픽업 서비스로 30분만에 숙소 도착..
개인적으로 아는 여행사 사장에게 4명 콜 ...
12시 좀 넘어서 숙도 도착하니 술과 여자들 준비 되러 있네여.
여기서 실수 ㅠㅠ 여자들 마인드 개 드럽 ㅠㅠ
아무튼 술 먹고 여자들 새벽에 집에 간다고 해서 보냈어요..
담날 온천 갔다와서 워킹으로 이동 ..
저녁 7시 넘어서 도착 후 바에서 4명 컨텍
숙소로 고고
여기서 부터는 넘 잼있었다는 ㅎㅎ
바에서 델고 나올때 마마상과 협의 완료
24시간에 3천페소 토욜날 오후 11시까지 6천페소로 쇼부
술먹고 맛사지 가고 바다가서 놀고 이렇게 놀다가 왔네여
인증은 마눌님이 핸폰 가끔 봐서 도저희 못함 ㅠㅠ
마마상과 친해져서 서로 가끔 카톡하고 있어요
요번에 갔던 친구들이 눈이 돌아가더라구요
10월에 또 가자고 난리 ㅎㅎ
첫날 개 망쳤는데 그래두 담날부터는 여자들이 마인드 넘 좋아서 잼났어요
무조건 바에서 나올때 마마상과 쇼부 잘 해야 한다는
세부 마닐라 보다는 클락이 놀긴 좋은듯 합니다
가성비 갑 ㅎㅎ 골프는 10월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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