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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소하1단지 꽐라 20살 뚱녀

    안녕하세요 조용히 인증 없이 달리는 morm45 입니다

     

    방금 접견한 20살 처자입니다

     

    앙톡 뚱이야 고 상태메세지가 술좋아 라고 있네요

     

    그냥 되먄 좋고 아니면 마는 심정으로 쪽지 보내봅니다

     

    술한잔하자고 절대 뻘짓안하고 술만먹고 헤어지자고

     

    30분후 쪽지 옵니다 그때가 오전 10

     

    보자고 짠내투어 포기하고 가봅니다 동네가 가까워서

     

    접견 20살 뚱이 맞네요 155정도에 65정도 빨통은 눈짐작으로 f컵정도

     

    확실히 30대 뚱이랑 20대후반 뚱이랑 그느낌이 다르네요

     

    나이가 깡패이긴 하구나라고 다시 한번 느낌

     

    편의점에서 소주2병 새우깡,음료수, 이것저것 만오천원어치 사고

     

    처자가 단지내 벤치내에서 먹자고 해서 고고

     

    처자가 어제밤부터 아침 9시까지 먹고 왔네요

     

    벤치에서 그렇게 고민 들어주고 상담해주고

     

     한식 조리과라는데 그래보임 몸무게 보니

     

    그렇게 먹다가 처자가 일어서서 저를 껴안더니 다시 벤치에 앉으려다가 자빠짐

     

    맛탱이가 가버렸네요

     

    혼자서 일어나지 못하길래 뒤에서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빨통 2개를 잡고 일으켜 세움

     

    빨콩이 f 컵 정도 나가보임 어마어마했음

     

    그렇게 일으켜 세우고 앉힌다음 음료수 먹으라고 건네주면서 옆으로 앉음

     

    몸을 못 가누면서 어깨에 기대길래

     

    이때부터 일사천리 손이 바빠지기 시작했음

     

    빨통도 옷안으로 브라재끼고 만지고 사람지나가면 다시원위치

     

    엉덩이도 옷안으로 집어넣어서 주무르고

     

    옷을 다행이 펑퍼짐하고 고무줄 바지라 만지기 쉬운 스타일로 입고 왔음

     

    골뱅이는 못파겠음 왠지 냄새가 날것 같아서 키스도 마찬가지

     

    처자 손가지고와 제 바지속에 집어넣어버렸음

     

    눈은 분명히 감고있는데 제 똘군을 어루만지고 있음

     

    그렇게 사람들 오면 원위치

     

    다시 시작 이렇게 30분간 반복

     

    텔을 데리고 가고싶엇지만 왠지 그냥 쳐자것같아서 다음으로 미루고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옴

     

    앙톡으로만 대화해서 제 카톡아이디를 앙톡에 찍어주고 술먹고 싶을때마다 톡하라고 쪽지남겨줬음

     

    톡오면 먹는거고 안오면 못먹는거고

     

    그런데 왠지 톡이 올것 같음

     

    고민도 들어주고 상담도 많이 해줘서

     

    오빠좋다고 잘생겼다고 어려보인다고 이랬는데 술취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여하튼 톡 기다려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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