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주관적이고 객관적인 후기를 쓰고자 하는 봉추추2입니다.
벌써 황금같은 주말 오전이 지났네요 ㅠㅠ ㅋㅋㅋㅋ
금요일밤 급 달림이와서 아는형님과 부천 릴렉스를 방문했습니다. 미소 미연 투탑을 보려고 했으나 ㅠㅠ
형님께 미소를 양보해 드리고 [지나] PICK !!!
아쉽고 또 아쉬웠지만서도 다음을 기약하며 ! 릴렉스 세번째 방문 후기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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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딱 샤워하자마자 간 거라서, 딱히 샤워할 필요는 없겠다 싶어 샤워 PASS 하고!
바로 불러주세요!! 시전 !! ㅋㅋ
3분도 안되서,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느낌은
키가 173정도 되나? 아 크시넹~
허리가 통짜시구낭~
까만피부에 섹시한 느낌..흠!
필자의 스타일은 (로리로리 엉덩이파인데) 반대쪽 분은 분명하시군! 이었습니다 ㅋㅋㅋ
일단 바로 제 까운을 벗기고 눕히는데~
전에 [미소]를 생각하며, 맛사지를 PASS 해볼까도 했는데, 운동 빡시게 하고 온 날인지라
일단 맛자지를 받아봅니다. 오오? 여태껏 받아본 맛사지 중 제일 압도 좋고 꾸욱 꾸욱 잘 해줍니다!
꽤 시원 시원!
받으면서, 한국말로 얘기하니까 아.. 거의 소통이 안됩니다 ㅋㅋ 그래도 몸이 풀리는 느낌을 즐겨보며~
엉덩이 하체쪽을 오르내릴때 역시 더 버틸 수 없는 지경에 이릅니다!
추추를 만지며 아으이으잉잉~ 하며 장난을 치는데 애교라기 보다는 농후한 맛이 납니다 ㅋㅋ
한 20분 정도 맛사지를 제대로 받고나서, 탈의를 하는데
딱 30의 느낌이 납니다
슴은 좀 쳐진편
허리는 잘록하지 않고
하체는 섹시하게 건강한 느낌입니다!
소프트한 키스/딥한 키스/꼭지 애무/삼각 애무/사까시/부랄 똥꼬를 오고 가며
흥분을 더 합니다. 턴을 바꿔서 69시전!
그녀의 덥수룩한 곳을 이리 저리 공략 해 봅니다.
은근히 터지는 신음소리는 더 똘똘이를 간지럽힙니다 ㅋㅋㅋ
마지막에 시간이 남았을 때, 저를 앉히더니 어깨부터 맛사지를 한번 더 해주는데 친절함이 묻어나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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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 딱 좋은 30살 느낌 / 살짝 외국배우 서기 느낌
몸매 ; 섹시한 통짜 허리를 가진 건강미
마인드 : 맛사지를 잘하고 친절해서 좋음
키스 : 소프트 딥 가리지 않고 좋음
★실사첨부는 확실한 오케이를 받고, 올려드립니다.
★외국배우 서기 사진도 올립니다.
제 후기는 온니여탑입니다 ^^*
※같은 시간대에 [미소]를 접견한 형님은 미소가 지금 감기 걸려서
컨디션이 안 좋다고 뭔가 적극적이지 않은 모습이었다는데 컨디션이 살짝 안 좋았던 건지
후기들 보면 아닌거 같기도 한데 무튼 일하시는 언니들 다 건강관리 잘 하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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