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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연희+2] 무지막지한 가슴과 섹시한 눈웃음. 이건 반칙 아니냐?!

    제휴 업소명
    수원 떡
    지역
    비강남

     



     



     



     



    그전에도 보려고 보려고 했는데 밤에만 출근하는 연희라 드디어 봤네요.



    가슴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E컵의 연희는 꼭 필수로 보고자 했었습니다.



    출근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분좋게 에로스에 방문하였습니다.

    처음 방에 들어가 마주친 연희는 역시나 가슴부터 눈에 들어오더군요.

    왜 이제 봤을까 하며 속으로 울었습니다.



    이야기를 주도하는 능력도 탁월해서 어색하지 않고 재미있게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샤워를 하면서도 노력하는 모습이 예뻣습니다.



    샤워 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꼼꼼히 애무를 해주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키스족인 저는

    사정없이 연희의 입술을 탐하는데 빼지않고 즐길 줄 아는 챔피언이네요.

    이제 자리를 바꿔서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소중이 애무를 해주니 정신없는 신음을 내뱉어서 그 소리에 더 흥분돼 더 이상 못참고 삽입하였습니다.



    가슴부터가 반칙인데 안쪽은 더 반칙입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그 감촉 지금도 생각이 나 불끈합니다.

    정신을 집중하고, 천천히 리드해봅니다. 그런데 연희는 신음소리가 저의 이런 마음가짐을 깨트립니다.

    "아 오빠. 좋아요. 더 세게, 더 세게"

    정신 못차리게 하는 신음소리와 어우러진 흥분된 말에 자세를 바꿔 뒷치기를 시전해봅니다. 뒷태도 육덕진 연희의

    엉덩이는 저의 눈을 호강시켜주네요. 강강강을 시전하다, 더 이상은 무리다 싶어 연희와 아이컨택을 하며 시원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연희는 몸매와 다르게 귀여운 눈웃음을 가지고 있는 친구였습니다. 나중에 그 눈웃음에 홀려 정신 못차리겠다 싶더라구요.

    자주 보고 싶은데 출근이 늦어 자주 보지 못하는게 한스럽네요.



    #추천 : 미칠듯한 가슴과 섹시한 눈웃음를 동시에 느끼고 싶은 사람

    #비추천 : 슬림족, 청순가련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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