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에서 저녁 9시 정도에 성욕을 못 참고 앙톡 조건을 보다가 근처에 한 처자가 있더라고요.
키스/후장/입싸 안 되고 노콘 필인 처자인데 보빨을 좋아한다고 하면서 몸매 사진을 올렸는데 몸매가 작살나서 곧 바로 접견을 시도했습니다.
참고로 40분에 13이고 2번에 25입니다.
첫 인상은 "오우야!!" 색끼, 몸매 쩔더라고요.
먼저 샤워하라고 했는데 자기는 씻엇다고 안 하더라고요.
선불 지급하고 벗은 몸을 봤는데 제 소중이가 반응을 하더라고요.
사까시를 해주면서 저랑 계속 눈을 맞주치는데 색끼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스킬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지금까지 만난 처자 중에 최고였습니다.
금방 쌀것 같아서 제가 보빨한다고 자세 바꾸고 보빨해주는데 왁싱해서 깨끗해서 하기 좋았습니다.
한참 보빨하다가 처자가 그만하고 관계하자고 해서 관계하고 마무리 하고 같이 씻고 나왓습니다.
요근래에 만나본 처자 중에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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