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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오스트리아 비엔나 골든타임 정보 및 후기 입니다.

    지역
    유럽

    3주 전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경험한 여자 후기보다는 정보를 남기기 위해 대략적인 시스템 & 정보 위주로 써놓겠습니다.

    이곳 해외탕방 게시판에서 검색하고 나서 가서 그런지

    대략 머리속에 예상하던 그림하고 비슷했던것 같습니다.

    영업시간은 11시~새벽4시 이고 위치는 구글에 Golden time 으로 검색하면 잘 나와있으며

    저는 구글 대중교통 검색을 통해 트램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비엔나 중심가에서 대중교통으로 환승포함 15분정도? 걸렸으니 멀지는 않습니다.

    Geiereckstraße에서 내리고 150m 정도 걸으면 있습니다.

    골든타임 옆에는 규모가 크지는 않은 카지노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입장료 90유로 더하기 안에서 드링크(술, 레드불)로 교환할 수 있는 5유로 짜리 칩 2개까지 미리 구매해서 100유로 내고 들어갔습니다.

    칩은 나중에도 살 수 있어요.

    락커키, 수건, 가운 받으면 옆에 탈의실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옷 갈아입습니다. 가운으로 갈아입고 들어가면 작은 라커가 있는데 그곳에 지갑을 둘 수 있고 키는 들어갈때 사용한 락커키와 같습니다. 

    평일 오후 시간에 가서 그런지 수요보다는 공급(언니)이 많았었는데 남자는 저 포함 8명정도 있었고 여자들은 20명 정도 있었습니다. 

    여자들은 대부분 벗고 있거나 아니면 입으나 마나한 속옷 정도만 입고 돌아다닙니다.

    보통 남자들이 처음 입장하면 정신차리기 전에 여자들이 달라붙습니다.

    어디서왔니 몇살이니 뻔한 대화 하다가 한번 하자 등등 비슷한 레파토리로 말을 걸어옵니다.

    어버버하면서 여자들이 바로 한번 하자고 할때 ㄱㄱ 하지 마시고

    "좀더 둘러보고 결정하겠다.. 그냥 지금은 쉬고 싶다.". 등등 하면서 달라붙는 여자들 물리치고 쇼파 앉아서 여러 여자들 스캔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제가 있을때 여자들은 대부분 슬랜더 체형이 많았고 흑마는 1명 동양인(인도???) 1명 있었습니다.

    서양여자들 국적은 루마니아가 많이 보였으며 러시아언니도 한번 보았습니다.

    남자는 동양인은 저말고 중국애로 보이는 20대 1명 말고는 다 서양애들이었고 그중 2명은 70대 이상 어르신들도 있었습니다.

    여기 언니들한테 물어보니 어르신들은 떡치러 오기보다는 섹시마사지???(핸플정도?)를 하러 오는 사람들이 좀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기본 60유로에 옵션에 따라 네고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는 하기전에 미리 여자하고 난 기본만 할것이다. 옵션은 전혀 필요없다고 말하고 시작하였고 확실히 정하고 시작하니 본게임때 다른 옵션 권유하지 않고 나름 즐달했던것 같습니다.

    간단히 배 채울 만한 먹거리들을 공짜로 먹을 수 있고 음료도 몇가지 있기는 합니다만 종류가 많지는 않습니다. 

    저녁7시부터는 2~3가지 저녁으로 먹을 만한 요리가 추가 되기는 하나 대단한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7시 되면 다들 배고파서 그런지 남자 여자 모두들 뷔페 앞에 접시 들고 줄서서 음식을 담아 오긴 하였습니다.

    3시간 정도 안에 쇼파 또는 비치베드에 누워있다보니 몸매좋은 여자들이 벗고 내앞에 지나다녀도 무덤덤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전 25세 루마니아 언니, 31세 언니 (국적도 기억이 안나네요..) 하고 각각 기본으로 하고 나왔습니다.

    3~4회 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피곤도 하고 생각보다 성욕이 생기지가 않아서 많이 안하고 누워서 구경하는게 주가 된것 같았습니다.

    혹시 골든타임 시스템이나 그밖에 정보에 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기억에 남아있는 한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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