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낮 11시쯤 원래는 아로마에 도착을 했는데 낮조 애들은 12시쯤에 출근한다고 하더라구요
낮에 가실 분들은 시간대 참고하시면 되시고 누구 있냐고 물어봤는데 3명이름 불러줬는데 2명은 별로 한명은 평범해서
기다릴까 하다가 다른 여관을 어떨까 하고 명보장으로 향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똑같은 사람을 불러주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검증 겸 해서 가봤습니다.
아저씨가 카운터 보고 있었고 예명은 안물어보고 괜찮은 젊은 애로 불러달라고 하고 한번 기다려봤습니다.
그러니 아로마에서 불러줬던 3명이름 중 평타인 보리를 불러주더라구요.
BJ는 적당하고 가슴도 B정도 대신 몸은 통통합니다. 얼굴은 30대인지 40대인지 아마 그 쯤인 것 같구요.
신림 여관은 베이스는 그냥 똑같은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첼로가서 검증은 한번 더 해봐야겠지만요.
그리고 아로마에서 가끔씩 야간에 일했던 언니가 주간에서 일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번에 처음보는 언니랑 이야기하는데 야간에 있다가 주간으로 왔다고 했던 기억도 있구요.
아 그리고 보리는 재접견은 아마 진짜 볼 애 없으면 다시 봐도 무방한 정도라고 보면 되겠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여탑에만 후기를 올리는데 후기도둑놈들이 있더라구요.
다른 분들도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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